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부총장 김영) 국제스포츠학부 소속 학생들이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제9회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국제스포츠학부 김길리 (쇼트트랙 2000m 혼성 계주와 여자 1500m 결승전 금메달)
△ 국제스포츠학부 장유진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한국 여자 선수 최초 동메달)
이번 대회에서 김길리 선수는 쇼트트랙 2000m 혼성 계주와 여자 1500m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대표팀의 선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장유진 선수는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부문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선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 국제스포츠학부 김민선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한국 선수 최초 금메달)
△ 국제스포츠학부 장성우 (쇼트트랙 남자 1000m 금메달)
장성우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서휘민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선수는 한국 남자 싱글 선수 최초로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남자 피겨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대회에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국제스포츠학부 학생들은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였다. 앞으로도 이들의 활약이 계속되기를 기대하며, 국제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거두길 응원한다.